고등학생이된 작은 아들을 보며
걱정이 많았습니다
엄마가 행복하고 아들도 함께
행복한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2021-04-03 11:01:04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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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10:52:2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그런데 청소년교육이 낫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아직 말랑말랑하여 받아들이고 바뀌기가 쉽지만 어른들은 참 그게 힘든거같아요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열등의식을 받은 아이들이라도 사회가 그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각자가 충분히 빛나는 존재라는걸 인정해주면 우리사회의 행복이 좀 더 빨리오지않을까요? 아이들이 금방 또 부모가되니까요
2021-04-03 10:35:54
달짝
꽃영상 감사합니다 🌸🌸
2021-04-03 08:31:41
월광
"부모부터 바뀌어야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요. 아무리 아이들을 데려다 교육해 놓으면 뭐해요? 집에 가서 하루 이틀 있으면 또 원래대로 돌아가 버리는데요."스님의 하루 제작팀! 스승님!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도반님들 국가의 은혜 선조님들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은 행복하시고 돌아가신 모든 분들 왕생극락 하소서.
2021-04-03 08:06:51
수라장
맞습니다. 법률스님의 옳고 그름이 없다는것은 세상을 혼돈의 수라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지지 못한자들이 한국을 무서운 세상으로 변하게 하고 있습니다. 스님이야 보시받고 다른나라에 돈을 빼돌려 놓으면 그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