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좀 따 먹으면 어때요. 어차피 다 동네 사람들인데요.”
편안해지는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30 12:01:50
익명
하..스님 귀여우셔요....오늘도 스님 보며 힐링합니다..
2021-03-30 11:28:4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3-30 11:06:37
바라밀
추상적인 관념이 아니라 오직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실천적 방법을 알려주시는 이 시대의 선지식 법륜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021-03-30 10:35:0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3-30 10:21:19
최유리
사진이 스님께서 있는 곳의 모습을 너무 잘 표현 해 주셔서 함께 울력하고 봄나들이 다녀온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1-03-30 10:17:09
견오행
_()()()_
2021-03-30 09: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