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 생활에 많은 존경심이 올라왔습니다.
제 생각엔 ...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 뚜벅뚜벅 가고 계십니다.
끝을 알고 싶어 하시지도
멈추는 일도 없이 그냥 뚜벅뚜벅..
_()_()_()_ 감사합니다. 참회합니다.
2021-03-31 07:39:33
정종석
농삿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합니다.모든 일의 기본은 자발적인 참여가 동반될 때에 세심한 배려와 연구가 가능한 데~스님께선 강의와 회의,연구,저술,등 다양한 활동을 쉼없이 하면서 육체적으로 힘든 농삿일까지 자발성 있는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2021-03-31 06:53:25
자재왕
스님, 명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21-03-31 06:47:13
성대
감사합니다
2021-03-30 23:16:00
자리이타
"원 뿌리는 남겨두고 곁뿌리를 잘랐습니다. 자른 뿌리는 다시 10cm 길이로 잘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30 22:34:04
청정화
감사합니다. 늘 연구하시는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소나무껍질 저도 어릴 때 먹어봤답니다. 참 어려운 시절이었죠...
2021-03-30 20:13:42
김지은
스님의 일정만 보면 스님의하루 제작팀 일정은 정말 대단할 것 같습니다. 사진과 글을 보며 매일 삶을 배우고 감동을 받습니다.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해 주시는지~
스님의 하루에서는 법문보다 더 큰 삶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_()_
2021-03-30 17:25:21
건모친
일하시다 찍은 스님 얼굴 뵈니 동네 할아버지 같아 울컥 했습니다.
한결같이 우리들 위해 애쓰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일거수 일투족이 진리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돌아가시더래도 제가 죽는 날까지 기억하고 존경합니다.
건강 챙기셔서 늘 우리곁에 계셔 주세요. 돌아가시면 물을 스승님 안계셔 더 슬픕니다.
2021-03-30 17:14:24
박용삼
소나무 껍질 먹은 얘기는 돌아가신 부모님 6.25 사변 때 겪으신 얘기로 들었는데스님께서도 어렸을 적 배고파 먼 산까지 올라가 몰래 꺽어 드셨다니 이만큼 풍요로운데 왜 못 행복하냐 자책하게 됩니다 명상할 때 코끝으로 호흡 그리고 무상 무아의 도리를 실제로 관찰해서 경험으로 알아차리면 괴로움이 사라진다는 가르침 잘 새기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