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3.16. 문경새재 산책, 서울 이동
“갈등이 심한 직장에서 어떻게 편안히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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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저도 직장동료와 작년 이맘때쯤 다툼?이라기 보단 그친구가 농담진담을 가릴줄 모르는 너무 진지한? 친구더라구요.. 싸울 아무 이유 없었는데 다짜고짜 쌍욕에 협박을..^^; 나이도 어린친군데..ㅋ 그때 아.. 이친구는 이런 사람이구나 알았습니다. 그이후론 서로 투명인간으로 지내고 있네요..그게 속편한듯.. 그친구로 인해 내 삶이 협소해지는건 참을수 없어요..

2021-03-18 10:54:00

변지현

항상감사드립니다 스님 오늘도배우고 갑니다

2021-03-18 10:48:53

김희란

내 맘대로 안되서 불편하다는 관점은 놀랍습니다.
복잡한걸 단순하게 풀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3-18 10:25:08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3-18 10:25:06

무진

감사합니다.

2021-03-18 10:16:10

신연희

"세상은 원래 시끄럽다"
와닿는 말씀입니다~
시끄러운세상에서 웃을수있다는건 행운아겠죠?ㅎㅎㅎ

2021-03-18 09:46:08

최유리

생강나무와 산수유 나무가 많이 헷갈렸는데 구분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서툴고 부족해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2021-03-18 09:23:53

현광 변상용

집사람 문경수련원에 1박 2일 일정으로 들어가고 남는 시간에 애들과 문경새재 옛길 걸어본 기억이 납니다.
그때부터가 정토회와의 인연이 시작될 즈음이네요.
그 길을 걷고 계신 스님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_()_

2021-03-18 09:23:30

김영옥

현명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21-03-18 09:22:54

박영준

“이렇게 인생은 확률입니다. 할수록 좀 더 확률이 높아집니다.”
봄날 말씀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3-18 09: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