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3.16. 문경새재 산책, 서울 이동
“갈등이 심한 직장에서 어떻게 편안히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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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직장 그만두는 것이나 이혼하는 것이나 똑같은 심리작용이다. 내 마음대로 안된다고 그만두고 싶은 것이라는 말씀 그렇구나! 합니다. 세상은 원래 시끄러운 것. 그런줄 알아 미리 방비하고 재미있게 상황을 견뎌내는 것. 고맙습니다

2021-03-19 09:13:49

양계홍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이세상임을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19 09:00:20

송황찬

네 화가 나는것은 내마음대로 안되기때문이다 ㆍ
싸움판에 관여하거나 가만히 있을적 원망하거든 밖으로 나가든지 웃든지
ㅡ그리고 직장에 다니는것도 내가 필요해서 다니는데 ㆍ하루도 한주도 한달도 1년도 내평생도 리듬이 있다 ㆍ오늘 화가나면 그도 잠지 지나간다 ㅡ잘 읽었 습니다 나무ㅡ()

2021-03-19 08:31:47

월광

"그래도 우리 부모님 싸우는 거에 비하면 싸우는 소리가 작다. 어릴 때도 견뎠는데, 지금 성인이 된 내가 못 견딜 이유가 없다.’ " 웃음이 납니다. 스승님! 부처님! 부처님의 가르침! 정토행자님들! 선조님들 국가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은혜 갚으며 살겠습니다.

2021-03-19 08:07:51

송현주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는 말에 빵 터집니다.

항상 부지런하시고 법의 진리를 몸소행하시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나옵니다.
부처님 법을 만나고 스님을 만나고
참행복 참자유를 만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1-03-19 07:19:52

정종석

만보 걷기 ! ~참 좋네요.직장 동료 간의 다툼 ~ 참 지혜로운 방편이십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03-19 07:09:19

자애

저도 문경새재 길 종종 걷는데.... 스님 의 소식 따라 걸으니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세상이 시끄러운건 당연한 것이니 바라는대로 안된다고 괴로워하지 말고 관점을 바꾸라는 말씀 ....생활속에서 실천 하겠습니다.

2021-03-19 07:01:01

서향림

오늘도 지혜의 말씀 잘 받습니다. 조금은 위트있게 조금은 담담히 살겠습니다.

2021-03-19 06:40:14

묘향화

항상 나와다른상대를 이해하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내마음이 편해진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3-19 00:41:05

세숫댸야

딩당하게 살아가는 처세술~😄

2021-03-18 23: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