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질문자에게 불만을 얘기하면 ‘감사합니다’라고 먼저 받아주고, ‘그런데 제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시어머니가 지적할 때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잘하겠습니다’ 이러고 넘어가면 돼요.
하하하.
해보겠습니다.
결과는 예측불허.
2021-02-13 08:15:27
김정희
불교대학을 다니니까 스승님의 즉문즉설이 한층 깊이 이해가 됩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의 삶을 모범으로 삼고 살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1-02-13 07:52:03
박영준
“어떠한 인간관계에서도 상대가 나에게 전적으로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다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면 그 사람은 솔직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거예요. 어떤 인간관계든 상대에게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정상입니다.”
뚜렷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13 07:38:58
감로화
한 생각 돌이켜보면 행복과 불행이 바뀌게 됨을
명심하겠습니다
행복은 나에게서 오는 것임도 잘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