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1 온라인 설 명상수련 2일째
“저를 미워하는 시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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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

할수있을 만큼만 하겠습니다 감정을 억누르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고 일어나는 제 마음을 잘 관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2-13 20:05:38

강원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평생간직하고 싶은 그런말씀이세요
듣을수 있다는것 듣는것만으로도 가슴에 사뭇희는 말씀입니다
스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1-02-13 17:54:09

버블붕괴

말씀을 들으니 오히려 저를 미워하는 사람에게 미안해졌습니다.

2021-02-13 15:49:38

자행희성

감사합니다~^^

2021-02-13 15:46:33

나부터

말씀 감사합니다.

2021-02-13 15:34:15

이정숙

지적받을때 감사한 마음만 갖겠습니다

2021-02-13 14:28:02

원인과

저랑 같은 상황 인데 입장이 바뀌었네요
제가 시어머니 예요
저도 며느리 하는 일이 부족해 보여서 속상해 합니다
다행히 이전에 다른 이를데리고 일했는데 역시 맘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표는 안 냅니다
하지만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기에 더~

2021-02-13 13:09:28

광덕 박철성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기대에 못 미쳐서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2-13 13:06:38

최정원

생각만큼 쉽지않은게 인간관계인것 같습니다
저도 스님 말씀 가슴에 담고
담담히 가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

2021-02-13 11:43:45

경전반학생

시엄마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모두 잘 해 드릴 수 없음을 알겠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만큼 마음을 내겠습니다. 하면 할수록 시어머니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서운함도 더 커가네요.
이젠 제가 너무 힘듭니다.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2021-02-13 11: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