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와 시간을 같이 보낼 때 엄마가 늘 눈물짓고 울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까요, 아니면 엄마가 웃는 것이 좋은 추억이 될까요?”
따뜻한 법문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6 16:18:37
자리이타
"계율은 실제로 삶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인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기를 깨달아서 인격적으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연기를 깨달음으로 해서 계율을 지켰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2021-02-06 15:36:45
규원
귀한 스님의 법문에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2-06 13:35:12
ㅎㅎ
웃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6 12:56:11
상화
쉽게 말씀해 주시지만, 그 안에는 법륜스님 평생의 내공이,지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저도 많이 배우고, 조금은 달라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님께서 100세 넘게 사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02-06 12:47:38
한상연
스님말씀에 늘 감동받습니다
나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게 모든 엄마들의 바램 일텐데요
어찌할수 없는 숙명적인 일을 탁 깨우쳐서 내려놓는건 머리로는 되는데 감정까지 도달하질 못하네요
나란것이 불쑥불쑥 올라와 방해를 합니다...ㅠㅠ
마음까지 내려놓기가 도달하려면 참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2021-02-06 12:42:19
나부터
하나님과 부처님께서는 모든분들을 똑같이 사랑하시며 공평한분들이시며 본래 모든사 람의 삶은 공평했을것인데 아무튼 현재 모든 사람의 삶은 공평하지는 않지만 저와 모든분 들은 똑같이 평등한 존재이며 똑같이 소중한 존재 라고 생각합니다.두분 모두 희망 잃지 않으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말씀 감사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