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홍길상행
내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 함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7 0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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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님댓글
눈물나네요ㅠ
<쉽게 말씀해 주시지만, 그 안에는 법륜스님 평생의 내공이,지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저도 많이 배우고, 조금은 달라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님께서 100세 넘게 사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스님 저도 스님께서 100세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스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021-02-07 0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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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스님말씀이 맞아요~자살은 살인입니다ㆍ부모님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보세요ㅜㅜ자살후 죽지않고ㆍ남는 후유증에 평생을 시달리고ㆍ그 후유증 고치느라 ㆍ수술하고 약먹고 치료하는것이 더힘든 이중의 고통이에요ㅠ가치있는 생을 살아야죠~소중한 목숨인데ㅠ스님,추우셔 볼이 빨갛시네요‥왜 난방을 하지 않으시는거에요?난로도없나요?속상하네요ㅠ고생하시는 촬영팀행자님들도 생각하셔야죠ㅠㅠ
2021-02-07 03: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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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잘 읽었습니다 많은걸 깨닫게 해주는 글이 었습니다 모든 집착은 괴로움을 남기게 되는 군요~
2021-02-07 0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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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죽음에 관한 상반된 질문이지만 본질은 같네요. 쉬운 길로, 가볍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 있을. 때 살 것!!
가르침을 증득하는 길로 나아가면 자유와 행복을 얻는다!! 가볍게 나아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6 23: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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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죽음이 두려운게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에 두렵다는 말씀에 백배 공감합니다.
계율이 없는 믿음과 철학이 세상의 정화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실천이 따르지않기 때문이군요.
계율을 지키며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1-02-06 2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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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살았으면 사는것에 죽어지면 죽어지는것에 받아들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1-02-06 22: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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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2-06 2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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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
철학이란
2021-02-06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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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2-06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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