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9. 전국 대의원 회의 1일째
“저를 닮아 몸집이 왜소한 아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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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당

감사합니다 ~~~♡

2021-01-31 13:25:21

무애승

원래 내가 정토회에 처음 참여할 때는 수행자로 참여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잊고 있는 것 하나
저는 출가 수행자 입니다 ()

2021-01-31 13:20:31

쪼꼬

모든 존재는 아름답습니다. 우리 자녀도 키가 작습니다. 근데 스님말씀처럼 맘을 다스리다가도..
우리 자녀가 사회기준인 면접에 핸디캡이 있을 것같아 속상한건 사실입니다. 나는 내 자식이 최고지만..우리자식이 비교경쟁사회에서 작은키로 상처 받는 것이 속상합니다

2021-01-31 13:07:50

강성연

잘 둘었습니다

2021-01-31 12:52:02

윤기임

대의원제도. 지도자그룹, 한발 앞서는거 또는 함께 가는 거도 우리 대중들이 살펴 봄으로, 스님의 법문 새길수 있고 한없는 가르침 고맙습니다

2021-01-31 12:39:52

자리이타

‘두 사람이 함께 가지 말고 홀로 가라. 처음도 중간도 끝도 조리 있게 법을 설해라’ 감사합니다.~~^^

2021-01-31 11:26:4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1-31 11:09:52

견오행

_()()()_

2021-01-31 11: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