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9. 전국 대의원 회의 1일째
“저를 닮아 몸집이 왜소한 아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본문보기

나부터

저와 모든분들은 본래 잘나고 못나고가 없으므로
높고 낮음이 없으며  평등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1-01-31 20:00:14

청정화

저도 수행자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스님 말씀 읽으니 전법을 소홀히 하고 살아서 약간 찔립니다.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1 19:13:06

박인자

지금이대로 저는 만족합니다
건강한몸을 주셔서 건강한정신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31 18:52:44

김정희

수행자의 두가지 ... 첫째는 내가 자유롭게 행복하게 사는 것
둘째는 이 좋은 법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는 것
부처님과 스승님을 등불 삼아 수행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2021-01-31 18:47:44

자재왕

제 아들도 작은 키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1-31 18:46:18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1-01-31 18:28:59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1-31 17:03:24

보리수

‘두 사람이 함께 가지 말고 홀로 가라. 처음도 중간도 끝도 조리 있게 법을 설해라’는 말씀 새깁니다. 북한 아이들이 키가 작다는 말씀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한 생각 탁 돌이켜 통일운동 하겠다고 마음내신 질문자와 함께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31 16:52:55

이종미

고맙습니다

2021-01-31 15:34:01

관음수

감사합니다 🙏

2021-01-31 13: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