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8 정토대전 회의, 온라인 즉문즉설
“아들은 뇌사 판정을 받고 하늘로, 저도 말기 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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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감동적인 생방송
즉문즉설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해야 함을 찡하게 느낍니다. 한 분 한 분 아픔에 공감하며 행복한 길로 나아가도록 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1-30 13:59:16

공덕장

잘 읽었습니다. 스님을 알게 된 것이 복입니다. 인연따라 살겠습니다.

2021-01-30 13:58:50

문수안

질문자의 가슴아픈 사연에 맘이 먹먹합니다. 스님의 봄빛같은 지혜의 말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스님도 질문자도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2021-01-30 13:45:38

감사합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중생의 근기와 인연에 따라 설법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1-01-30 13:35:46

나부터

많이 슬프셧을꺼 같네요.
저도 기도 드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1-30 13:33:50

안선영

감동입니다()스님 감사합니다()

2021-01-30 13:32:29

최조현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내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써도
자식으로써도 늘 희망을 주고 열시미 웃으며 살겠습니다.
지금의 나의 상황도
이 또한 지나가라라~~~~^^!!♡

2021-01-30 13:22:31

이원면

스님~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1-01-30 13:10:2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건강하세요
먼저간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병석에 계시는 분들 모두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21-01-30 13:07:10

강동안

질문자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아이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같은 부모로써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삶을 채우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30 12: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