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8 정토대전 회의, 온라인 즉문즉설
“아들은 뇌사 판정을 받고 하늘로, 저도 말기 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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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참..... 놀랍습니다. 모두 배우면 되긴 될까요? 만분의 일의 평정심을 갖는다해도 해 보겠습니다.

2021-01-30 15:57:18

무애안

아들을 잃고 병마와 힘겹게 싸우시고 있는 질문자님의 사연 가슴으로 잘 읽었습니다. 가슴으로 읽으니 질문자분의 마음처럼 같이 눈물도 나오고 같이 미소도 지어지더군요. 힘을 내시라고 감히 함부로 말할 수도 없지만 다만 그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괴롭지 않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5:56:30

김보성

명불허전 이십니다..!

2021-01-30 15:21:53

박강희

글로만 접해도 스님의 온화한 미소가 와 닿는것 같아요. 이런게 제겐 힐링입니다 . 아들잃은 사연자님도 힘내세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30 15:07:28

금강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 것은 없는 줄 알겠습니다.
제1의 화살은 맞을 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은 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4:57:16

이행단

감사합니다

2021-01-30 14:39:57

김용성

감명깊게 내용 잘 읽고 갑니다.

2021-01-30 14:39:30

깅쇼담

항상 통쾌한 답변에 울다가 웃다가......

스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1-01-30 14:27:36

룰루랄라

스님의 말씀 한번 더 세기고
즐건 주말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1-01-30 14:17:22

조나단

유쾌,상쾌,통쾌,자상하신 스님의 법문은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30 14: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