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굳이 해명할 필요도 없이 그냥 자기 정진에 집중했습니다."
네, 스님. 저는 제 삶을 잘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22 12:33:02
연화장
재편과정에 조금 서운함이 올라 올때 내가 나를 살폈습니다. '무득'이라셨 는데 뭘 얻으려 하는가? 스승님을 믿지 못하나? 지금 정토회를 알았더라면 재편방식을 당연히 받아 들였지 않겠나? 지금껏 믿고 오면서 아무 문제 없었듯 앞으로도 그럴 것을 믿고 문제가 있다면 고치며 나아감 되지 라는 마음입니다.
2021-01-22 12:13:54
잔디
성도재일 축하합니다.
2021-01-22 11:51:44
박영준
“그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가볍게 인연을 맺어줄 뿐입니다. 먹고 안 먹고는 그들의 문제니까 그것까지 간섭할 필요는 없습니다.”
법문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22 11:47:15
광명정
제가 정토회 정회원들의 수행력을 너무 높이 평가한 것 같아요. (웃음) 저는 정회원은 수행자로 규정했기 때문에 좋은 방안이 나오면 ‘오케이. 갑시다’라고 금방 대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직위가 내려갈 것을 걱정할 수준이니까 거기에 맞춰서 조정해야죠. 어떡합니까. 대중이 새로운 방향에 대해 반대 의견을 계속 내면 대중의 뜻대로 가도 됩니다. 못할 이유가
2021-01-22 11:35:03
보디사트바
귀한 말씀 김사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는 바가 없소."
참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1-01-22 11:12:23
반야심경
"나는 아무것도 바라는 바가없다"
"무득" ...... 반야심경
2021-01-22 11:01:16
무진
감사합니다.
2021-01-22 10:45:26
이수정
정토회원에 대해 더 명확히 알수 있어 좋습니다. 행복과 자발성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1-22 10:41:53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대중들에 눈높이에 맞추면서 스님이 제시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