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입고 자고 기본적인적인 욕구인데 실천하기 가장 힘든 욕구이기도 합니다
적게먹고 적게입고 적게자고
스승님 감사합니다
욕구로부터 자유로와지는 연읍을 하겠습니다
저는 행복한 수행자 이니까요
2021-01-24 00:42:05
한송이들국화 유동란
우리는 매순간 의식적 욕구, 무의식적 욕망으로 살아 갑니다 잘 먹고,잘 자고,잘 입고,무엇인가를 잘 하고자 하는것도 의식적인 욕망이고 그것이 크냐 적냐의 차이에 따라 욕심입니다 ^^ㆍ다만 남을 해치지 않는 욕망을 따라가고 내몸을 해치지 않은 중도로서 욕망의 수위를 조절하며 순간 살아 갈 뿐입니다 욕망은 내가 살아 움직이는 원도력 입니다 과하면 욕심입니다ㆍ
2021-01-23 21:16:19
권민영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는길 법문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인간의욕망 은 끝이 없다는걸 살아가면서 부쩍 느낍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더욱 갈망하고 욕망을 벗어나지못하는 일체중생들에게 큰가르치심 감사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1-01-23 17:50:15
김희란
지금까지 정토회를 위해서 크든 작든 기여해 온 소중한 분들인데, 한 명이라도 섭섭하게 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러나 최대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똑같은 설명도 다섯 번 이상 계속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런 후에는 대중의 뜻에 따를게요.”
-변화에 대한 절실함이 담긴것 같습니다.
잘 쓰이겠습니다.
2021-01-23 15:16:54
광덕 박철성
욕심,욕망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니 세상 이치를 훤히 보니..모든 것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서로 연관 되어 있음 깨닫고 '연기법' 발견 ..
" 모든 것은 인연 따라 관계 맺어서 형성되고 사라진다." ..
온라인 정토회의 진로에 대해 대중에게 다섯번도 설명 해보고도..아니라면 대중의 뜻에 맞춰 가겠다.
청정, 생생, 명경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
2021-01-23 13:20:41
정종석
양단에 치우침이 없는 중도와 인연따라 변화되는 연기법이 부처님 법의 진수임을 알겠습니다.바른 법을 바르게 널리 펼치고자 꾸준히 노력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숙연해짐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2021-01-23 08:03:06
세숫대야
직위가 낮아질것을 서운해 한다는 말에 찔끔하기도 하고 헛웃음도 납니다. 여태 배운게 내려놓는거고 한송이 들꽃인데 들꽃을 못 내려놓은거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어리석음에도 깨닫게 해주기 위해 법문해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