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6. 온라인 정초법회 (서울제주, 강원경기동부, 부산울산)
"온라인 시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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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앞으로 정토회의 활동이 기대 됩니다.

2021-01-18 15:31:10

보각

스님 여러일정으로 많이 바쁘실텐데 , 건강 유념하셨으면 좋겠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2021-01-18 13:40:35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1-01-18 13:14:10

한정희

법문을 듣고 또 여기에서 읽고 하니 모든 의문점이 사라지네요. 감사합니다.

2021-01-18 13:06:43

한송이들꽃 유동란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는길은 미리 두려워 합니다ㆍ죄앙이 곧 복임을 알고 어느 길이든지 갈수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드릴 일이고, 이래가도 살수있는길 저래가도 살수 있는길 이니 그냥 최선의 길을가며, 싫어하는 마음만 내려 놓으면 모두다 성공의 길 같아요~~어느경우든 원망보다는 감사하며 꾸준히 웃으면서 원하고 감사하는 마음내는게 최고의 면력의힘 입니다ㆍ

2021-01-18 13:05:10

이현주

꿈은 깨고나면
헛거라는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2021-01-18 12:49:58

김민정

마음이 청정한 자가 수행자고 그곳이 절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내마음이 청정한가에 항상 깨어있겠습니다

2021-01-18 12:47:23

나부터

스님 말씀 날마다 잘 새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12:07:10

김정희

하루 네번 법회 ㅠ 아이돌 스케줄이신데요.
무거운 제 엉덩이를 참회합니다. _()_

2021-01-18 12:03:24

박영준

“마음이 청정해서 스스로의 삶이 안온하고,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이득이 되는 사람, 조금이라도 남을 위로해주는 사람, 조금이라도 남을 보살피는 사람이 청정한 사람이고 수행자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18 11: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