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6. 온라인 정초법회 (서울제주, 강원경기동부, 부산울산)
"온라인 시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본문보기

보리수

수행자란 얼마나 청정한가 얼마나 타인을 이롭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수행자가 머무는 곳이 법당이다. 온라인화 되는 변화의 시점에서 나오는 반복된 질문에 고구정녕하게 설명해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1-01-19 17:44:03

선주행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19 17:24:23

박인자

새로운정토의 모습이 기대댑니다
정토의 일원으로 꾸준히 수행정진할뿐입니다

2021-01-19 13:41:34

손혜숙

스님, 늘 바쁘게 활동하시는데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01-19 12:07:47

송미해

온라인속 모습들이 다양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19 10:34:11

호롱불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거에 연연해 하는 모습들입니다.
비대면의 아쉬운 점과 정든 도반들과 헤어짐의 서운함을 끊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9 07:54:25

ㅇ ㅣ 연

'지금 있는 곳이 정토이다.' 감사합니다.

2021-01-19 07:14:01

서형덕

잘 읽었습니다.
지난 과정은 뭔가 어정쩡한 느낌이었는데 이제 선명하게 정리돼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9 06:39:40

김환희

이렇게도 사시는 게 용합니다. 따라하고 싶지도 않고 스님 어머님이 한달살며 진짜 힘들었겠다 싶습니다.

2021-01-19 05:55:28

혜수

고맙습니다 _()_

2021-01-19 03: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