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상류 계곡을 걸으며 예전에 압록강과 두만강 을 오가며 북한 을 돕는데 북한동포 들이 식량구하러 오다가 얼음이깨지면서 휩쓸려간 시신 들이 4월에 얼음이 녹으면서 떠오른 것을 직접 목격 했을때 스님의 그때 심정이 얼마나 아팠을까? 글을 읽으면서 봄이되면 최소한의 지원이라도되길 희망해봅니다 정인이 사건은 감정으
2021-01-17 08:59:37
자리이타
"제도적으로, 법률적으로, 교육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온라인상의 여론을 만드는 활동 같은 것을 오히려 해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08:59:29
수행자
처마끝에 가지런히 매달린 고드름(맞나요?) 사진
그리고, 그에 질세라 가지런히 나열된 꽁꽁 언발 녹여줄듯한 따땃해 보이는 털신들..., 각각의 서로 상반되는 느낌의 사진들을 감상해보며 어릴적에 시골에서 보았던 그때 그 아련한 추억속의 모습들을 떠올봅니다.
오랜 기억속의 빚바랜 사진들을 컴퓨터로 다시 복원해낸 그런 느낌마져 드네요.
감사해요
2021-01-17 19:03:24
잔디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큰 힘을 얻는지를 잊지 않고, 나보다 약자에게 조심스레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온라인 프로그램이 기대됩니다 ^^ ()
2021-01-17 08:11:36
고경희
독립체
2021-01-17 07:53:12
무애승
저를 위해서만 살았다는 것이 죄악처럼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잘 닦아 남에게도 도움이 되고, 사회적으로도 기여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지혜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7 07:52:03
이수정
애들 어릴때 경제사정이 안좋아 애들에게 심하게 화풀이 한게 생각나 눈물을 한참 흘렸는데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도 납니다.
이제 애들이 훌륭하게 자랐지만 그때 트라우마가 생겼으면 어쩌나 싶어 걱정되는 마음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참회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1-01-17 07:46:50
이미진
학교교육과정에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영수 과목 등에 시험잘보고 점수 잘받아 대학 들어가는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네요. 인성교육, 안전교육, 경제교육, 부모교육 등 실질적인 문제에 접근한 교육과정이 절실합니다
2021-01-17 07:45:58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1-01-17 07:40:39
류언수
마음이 아프지만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제도적으로, 법률적으로, 교육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온라인상의 여론을 만드는 활동 같은 것을 오히려 해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