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제도적 교육적 접근이 모두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더불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이들 양육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신고를 투철하게 하고 경찰내에도 아동부서를 두고 따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다.
2021-01-17 12:20:1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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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1:37:31
강상원
정인이 사건관련 스님의 혜안에 공감합니다. 이런 사건을 외면치 말고 바르게 보겠습니다.
2021-01-17 11:21:31
최유리
우리의 제도나 관습 규범이 어쩜 이런 결과를 만든 것일 수 있습니다.
잘못을 고쳐 나가면서 우리 모두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자세부터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엄마 왜 슈퍼 아저씨는 우리에게 반말을 하지"
어리다고 초면에 무조건 반말부터 하는 우리의 관습부터 시작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0:48:4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1-17 10:09:28
김정희
북한동포들..정인이 사건...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군요 제 주변에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없나 세심하게 살펴 봐야겠습니다
2021-01-17 09:51:25
황영희
정인이 사건은 너무 가슴아파 사실 보지못하고 있는중이나
스님께서 우선 제도적으로 여러가지 보왼책 과개개인의 정신적 으로 건강한가?근본 원인 부터 부족한 부분 은 보완 해야 하고(제도적.법률적.교육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온 국민의 온라인 여론 활동을 위해 적은거라도국민행복도 를 위해 행복학교 든 불교대학이든 작은실천중인 일 감사드립니다
2021-01-17 09:13:08
큰바다
참으로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복수심에 불타기보다는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길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그 길이 훨씬 어렵고 큰 일이지만, 고통받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것 만이 의미있는 일이므로...
진정 고통받는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하시는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2021-01-17 09:08:47
박영준
“먹구름을 지나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빛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스님의 하루를 마칩니다.”
따스한 법문 잘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