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말씀을 듣고보니 그런것도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실감을 어린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이야기해 주는게 좋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나아지겠지만 순간순간 묻어나는 감정들을 이겨내기 힘들하면 어떻게 할까요? 그럴때 들을 수 있는 법문은 어떤게 있을까요? 도움주세요...
감사합니다~
2021-01-16 18:52:01
유동란
저도 갑자기 부모님께서 돌아 가시면 놀라고 슬픈마음이 클것 같습니다ㆍ저는 부모님께서 두분다 80세 전 후로 돌아 가셨고 한분은 작년에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아침에 해가 뜨면 저녁에는 해가 지듯히 반드시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죽음이 당연히 오고 우리부모님들은 당연히 가야 할길을 가셔고, 좀 당겨서 가셔다 생각을 해 보셔요
2021-01-16 18:25:29
백민영
법륜스님.
어쩜 현재 제가 가지고 있으면서 언제가는 닦칠일들로 고뇌하고 있는 저에게 주시는 귀하고 귀한 법문인거 같습니다
너무나도 감사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