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즉문즉설의 질문은 제 이야기 같습니다.
저의 큰 아이도 밤 새도록 게임하고 낮에 자고... 밤낮이 바뀌어 거꾸로 생활합니다. 오늘 스님 법문 말씀 듣으니 그래도 학교라도 다니니 다행이다... 건강하니 다행이다... 살아 있어 고맙다 하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옵니다.
스님의 하루 하루가 제 앞 길에 등불이 되어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2020-12-13 13:41:19
Rudal
스님 감사합니다ㅜ
2020-12-13 13:34:19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문제삼을것 없이 탁 놓아라 그럼 모두가 편하다는 말씀 실천하며 살곘습니다()()()
2020-12-13 13:14:55
감로화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 2의 화살을 맞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한 생각 돌이키지 못하고 괴로움을
만듭니다
전 아무렇지 않고 편안한 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