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1 정토대전 회의, 금요 정기법회
“아이가 핸드폰만 보고 공부를 안 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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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례

감사 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2020-12-13 17:02:24

윤순도

스님법문 늘고맙습니다~(())

2020-12-13 16:27:43

규원

감사합니다.스님 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세요.

2020-12-13 15:34:17

최유리

나부터 근심의 끈을 탁 놓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근심입니다.*^^*

삶의 자락자락을 믿음으로 확신으로 중용의 자세로 연기의 자세로 채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3 14:23:50

임길수

스님 법문으로 터득하고 실천하고 참회하고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020-12-13 13:43:28

김정희

오늘 즉문즉설의 질문은 제 이야기 같습니다.
저의 큰 아이도 밤 새도록 게임하고 낮에 자고... 밤낮이 바뀌어 거꾸로 생활합니다. 오늘 스님 법문 말씀 듣으니 그래도 학교라도 다니니 다행이다... 건강하니 다행이다... 살아 있어 고맙다 하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옵니다.
스님의 하루 하루가 제 앞 길에 등불이 되어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2020-12-13 13:41:19

Rudal

스님 감사합니다ㅜ

2020-12-13 13:34:19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문제삼을것 없이 탁 놓아라 그럼 모두가 편하다는 말씀 실천하며 살곘습니다()()()

2020-12-13 13:14:55

감로화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 2의 화살을 맞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한 생각 돌이키지 못하고 괴로움을
만듭니다
전 아무렇지 않고 편안한 줄 알겠습니다🙏

2020-12-13 12:55:04

권철민

감사합니다!
스님!

2020-12-13 12: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