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1 정토대전 회의, 금요 정기법회
“아이가 핸드폰만 보고 공부를 안 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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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

민주주의가 망하고, 국민이 고통받고, 불의가 난무하고
나라가 어지러운데.. 법륜스님은 불의를 보고 모르는척
예전에는 그렇게 정의로우시더니.. 위선적인 모습

2020-12-14 00:53:36

보리수

부처님 가르침인 연기와 중도에 부합하는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아예 문제 삼지 않는 도,, 관점만 바꾸어도 행복해 진다! 고맙습니다

2020-12-14 00:03:28

박성준

안이비설신의의 오류가 인간의 마음을 불행하게도 ,행복하게도 합니다. 인간의 감각기관으로 느끼는 세상만물은 실은 속이 텅빈 원자의 세계이며 내가 보는 것의 실체는 빛의 유무, 시선의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런 불완전한 인지의 결과에 맹목적으로 불행과 행복을 판단합니다. 불교란 이런 무지를 일깨우는 종교가 아닐까요?

2020-12-13 23:05:01

선농일치

‘항상 나의 가르침에 견주어서 살펴봐야 한다’
감사합니다.~~^^

2020-12-13 20:59:31

윤대복

감사합니다

2020-12-13 20:24:48

김현숙여래심

관점 바꿔 별 일 아님으로, 그 어느 것에도 문제 삼지 않음으로 경계에서 자유롭고 여유롭고자 정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3 20:05:37

청정화

감사합니다. 일할 사람이 많지 않아 스님께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2020-12-13 19:39:03

양계홍

문제 자체를 삼지 않는 방법으로 내 마음을 다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3 19:33:51

이정숙

문제삼지않고 감사한 마음만 갖겠습니다

2020-12-13 18:06:39

박영준

“부처님의 가르침은 ‘연기와 중도에 부합하는가’ 이것이 핵심입니다.”
말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3 17:3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