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9(오후) 운문사 특강, 12.10 농사일, 결사행자회의
"수행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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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스님의 원을 세우면 다른 잡념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도 그 원에 대한 확고함이 있다면 성취하는데 집중할 수 있는 법륜스님을 존경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12-13 06:40:44

김미옥

스님 김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12-13 06:08:05

홍현정(화인)

본래 별거 아닌데 겸손할게 뭐가 있냐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저는 매일 108배를 하며 ‘저는 부족 합니다.’
라고 기도를 합니다. 이 기도가 진심으로 저에게
인식 되는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12-13 02:07:23

양윤건

법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0-12-13 00:03:02

큰바다

간절함...수행자의 길...원...고맙습니다. 스승님.

2020-12-12 23:47:04

들꽃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스님 감사합니다.^^

2020-12-12 22:18:10

박채원

스님 감사드립니다. 수행자의 자세를 읽으며 제가 얼마나 부족한가를 생각했습니다. 나를 낮추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모범이 되는 수행자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제 괴로움의 원인이 원을 잃었기 때문임을 생각했습니다. 원이 있었던 시간 동안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원을 세우고 정진하겠습니다.

2020-12-12 22:16:33

청정화

원을 세우면 간절해진다는 말씀에 울림이 옵니다. 늘 지혜로우신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12-12 21:03:19

나비쿠스

감사합니다.스님의 법문 덕분에 오늘도 감사할뿐입니다.

2020-12-12 20:38:55

보토인간

스님의 법문은 항상 마음을 울리게 합니다. 고난에서 간절함이 온다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런 법문에 정말 감사합니다.

2020-12-12 20: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