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재
눈이 조용하고 하얗게 온 세상에 내리는 아침입니다.
스님의 말씀도 눈처럼 제 마음에 조용히 내려 쌓이네요.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을 것 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합장. 삼배 올림.
2020-12-13 09:30:00
이임숙
수행자로써의 관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몸소 보여주시는 스님의 하루하루가 말없는 가르침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3 09:13:28
ㅇ ㅣ 연
부처님의 삶은 밥은 빌어먹고..옷은 주워입고..잠은 나무아래에서 자다..
수행자의 표상
1.번뇌와 고로움이 없다.
2.자신의 삶이 남에게 조금 도움이 되어야 한다.
3.수행자는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
' 잠깐 동안의 생활의 편리함 때문에 내가 이루고자하는 상가를 내 손으로 무너뜨리게 된다.'
말씀 감사드리고 수행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2020-12-13 08:52:34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2-13 08:24:11
고불장
종교인인 아닌 수행자의 삶...간절함... 절절한 지도법사님의
말씀 깊히 새깁니다.
새날도 스님의 하루로 시작합니다_()_
2020-12-13 07:53:24
자재왕
한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가 가는 길이 수천 수만 갈래지만, `어떻게 저렇게 사실 수 있으실까?`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2020-12-13 07:45:08
정종석
간절해지기를 원하면 불행을 부른다?는 말씀에 크게 옷었습니다.참으로 부담없이 서원을 세울 수 있는 가르침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일상의 모든 모습이 후학의 거울이 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감사합니다.긘강하십시요.
2020-12-13 07:29:27
혜당
에구..깨어있지 못했어요..다시 정진하렵니다!!!
간절함으로♡
2020-12-13 07:18:44
박미숙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 잘챙기세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샇
2020-12-13 06:42:16
무진
감사합니다.
2020-12-13 06: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