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11~12 새터민 온라인 통일축전, 두북에서 서울로 이동
“저를 무시하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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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남한 사람들을 대표해서 죄송합니다. 하는 진심어린 사과에 저도 눈물이 핑 돕니다. 차별받는 것이 결코 올바른 것은 아니지만 늘 일어나는 현실이다. 그러니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루빨리 남북평화가 정착되고 교류가 되길 바래봅니다_()_

2020-10-14 09:02:57

보디사트바

저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사과드립니다.
어리석은 말과 행동으로써 남에게 상처준 그 죄업들을 참회합니다.
앞으로 주변에 더 따뜻하게 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통일이 올 수 있도록, 세계와 민족의 봄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10-14 17:10:13

이수정

스님 그저 고맙습니다_()_
건강하십시요_()_

2020-10-14 08:24:01

묘명 임재완

이해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함임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14 08:10:46

고경희

현실적응~웃으며^^

2020-10-14 08:07:10

김민정

차별하는 마음이 들때 내수준이 이렇구나 하고 점검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실향민들의 애환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이념으로 인해 줄을 그어놓고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2020-10-14 08:02:36

견오행

_()()()_

2020-10-14 07:42:44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10-14 07:36:19

김혜경

스님, 온 국민의 힘든 마음을 전부 따듯하게 감싸주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얼굴이 조금 굳어서 표가 났는데 '아니다'하는 생각에 이제는 표정변화가 없습니다. 스님덕분입니다. 조금 지혜로와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을 따라서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10-14 07:12:13

지혜승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인되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

2020-10-14 07: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