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벗들 활동가분들이 17년동안 북한주민돕기를 하시고계셨다니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새터민분들의 노고를알고 마음이 아프네요 무시당하고 차별받는삶 을 스님께서 따뜻하게 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어 하는 행동과말이 많은분들께 상처를 주고 가슴아프게 하네요 온라인으로 만남을가져 통일축전을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정토회원님들
2020-10-14 13:58:46
김영란
싫다고 왜면하고 만나지 않은 것이 쫒겨 다니고 있었다것에 정신차려 집니다. 그 자리에서 맞아 봅니다.
2020-10-14 13:49:10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0-10-14 13:08:48
연화덕
'아난다여, 네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렇게 쫓겨 다니니?' 부처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0-10-14 12:53:44
해탈지
부처님은 차별하지 않으셨죠.
부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겠습니다.
피하지 않고 웃으면서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2020-10-14 12:44:5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0-14 11:52:48
김선화
차별에 대한 스님 말씀 잘 듣고 몇년전 처음 직장생활 시작할때일이 생각나네요 그때 저도 부처님께서 탁발하신 그대목을 읽고 꾹 눌러 앉아 직장생활 한생각하니 지혜로우신 부처님 덕분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
2020-10-14 11:42:02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고 함께사는 영감님 한데도 무시당하고 살아감니다 이게다 내 복 이럿이 하고 살고 있습니다
2020-10-14 11:19:38
지심법
북한에서 오신 분들이 북에 있는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그 분들의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병원이나 식당이나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북한분이라고해서 불친절하게 아니고 우리도 종종 느낄 때가 있습니다.
어떤 나라, 사회든 다 비슷하다는 스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10-14 10:58:51
박혜옥
차별받을때 자꾸 피해다니지 말고 웃으면서 적응하라는 부처님말씀과 스님의 어딜가나
차별이 있다는 말씀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