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2 한가위 온라인 명상수련 3일째
“남편과 함께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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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지나간 나의 재앙이 복이 였습니다 지나간 모든것이 공부였습니다
긍정적 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부처님 법 만남을 언제나 기뻐하며 꾸준히 정진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ㅎㅎㅎ

2020-10-04 17:50:04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부모가 잘 알고 있다면 자식들의 심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절대 화내거나 짜증을 내면 안 됩니다. 무조건 하자는 대로 해줘도 안 됩니다. 부모는 항상 따뜻하게 아이들을 대해야 합니다.'
대물림 안되게 꾸준히 깨어있는 연습해봅니다
잘알겠습니다~^^ 스님 _()_

2020-10-04 17:23:14

김여진

제게 말씀해주시는 것같습니다. 제아빠..엄마와 저희들에게 저런태도이셨는데..치유법을 가르쳐주셨어요
스님감사합니다..부디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2020-10-04 16:25:48

권향복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은덕으로 제꼬라지를 알아차림 잘하고 행복합니다

2020-10-04 16:20:19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저도 그저께 남편이 한마디하는걸 듣기싫어서 작정하고 비아냥거림으로 앙갚음을 했습니다.
어리석음인줄 알면서 그냥 넘어가기 싫다는 생각이어서 하고나서 참회했습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살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0-10-04 16:19:40

가피

감사합니다

2020-10-04 15:27:32

박지영

자식을 키우면서 어찌 화를 안 낼수 있나요..
사랑을 100정도 주면 화는 10정도 내더라구요 ㅠ
정말 사랑만 줘야 하나요?
화를 꾹 참고 사랑만 주면 잘 클까요?

2020-10-04 15:19:2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10-04 14:43:04

실상

'지나간 일은 무조건 긍정하기'
참좋은 묘약입니다.
좋은 일도 나쁜일도 모두 떠나간 일입니다.
내이생의 행복은 지금속에 있습니다.
스님, 묘약 잘 먹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0-04 14:15:46

황영희

지나간 일은 이미 잘된일
주눅들어 있는 남편으로 부터 좀가르쳐 주세요~
아이들에게는 이미 상처와 업식이 연결되어 있지만 나이 오십이 넘어서야 인생을 알고 넘어진줄알고
귀에 법문이 들어오고 고치려는 꾸준히 함
행복학교의 가르침에 감사함이 올라옵니다

2020-10-04 13: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