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2 한가위 온라인 명상수련 3일째
“남편과 함께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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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은정

맞습니다. 다 제가 쏟아낸 감정이라고 알아차리니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줘야하겠다은 마음이 일었습니다.

2020-10-08 14:45:47

보각

유머러스하게 대하는 방법 감사합니다.
아버지에 대한 참회기도 고맙습니다

2020-10-08 11:00:34

묘명 임재완

이미 일어난 일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지금이라도 부처님 법 만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수가 나서 집이 떠내려가면 웃으면서 다시 지을 행복한 상상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08 08:37:46

양계화

남편의 지적에도 웃으며 받아내는 힘이 생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전에는 남편을 피할 생각만했었지만 어리광도 부리며 유머러스하게 잘 넘기겠습니다. 남편의 지적이 사랑의 표현일테니까 요.
남편의 말투가 바뀐다는 것은 기대할 수 없으니 그것이 사랑과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020-10-08 06:12:31

공춘자

저는결혼하지42년되어네요♡남편은단한번도좋게말한적이없네요♡욕^짜증내고해요♡대화하자면무슨할말이있고^욕을합니다♡성격시간시간마다바퀴어비우을맞출수없네요♡스님요즘은던심각해요♡삐저서말을하지않아요♡내가어찌하면좋은까요♡병원가자해다가맞아죽을뻐해어요♡♡♡♡

2020-10-07 13:48:02

행복

저도 엄마를닮았더라구요 엄마처럼 안살아야지했는데 108배하면서 엄마는 우리를위해 최선을다하시고 화도잘안내신걸알았습니다
스님 방법을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07 07:02:34

이경혜

이미 떠 내려간 집 생각하며 불행하느니 새 집지으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스님

2020-10-07 06:30:40

이 글을 읽고나니 출구를찾은듯한 마음입니다.
남편의 말투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고 원망하는맘이 큽니다.아이들을 사랑한다면 왜이렇거 말하지 하며화가치밀어오르곤합니다.매일매수간남편을원망합니다..말투는 고칠수 없으니 내 생각을 바꿔보겠습니다.사랑하지 않으면 잔소리를하지않겠구나.생각을바꾸니 맘이편안해집니다

2020-10-06 10:06:58

정동숙

저와 닮아 있습니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의답변에 노력하고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2020-10-06 07:28:26

박인자

어릴적 트라우마는 오래가더라구요
참회와 감사기도를하면서 조금씩 치유되는것같습니다 우리는 사랑받고 사랑할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수행의 끈을 놓으면 법부중생으로 바로 돌아갑니다 열심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10-06 00: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