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찬
시아버님이 84세 나이가 많으십니다
모실께요해도 아니다 라 하십니다.
일하는 제가 불편해할까봐라는걸 압니다.
눈물이 납니다
감사하죠..그러나 걱정도 됩니다.
오늘말씀 위로 받습니다.
2020-08-26 08:54:3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8-26 08:52:46
이수정
잘 알았습니다 스님, 잘 알았습니다 스님 잘 알았습니다 스님_()_
스님 참 고맙습니다_()_
2020-08-26 08:15:42
문병식
양적인 증가도 필요하지만 질적인 정체성도 중요함을 알고 수행은 승가의 구성원이 되어 도반들 속에서 자신을 점검하고 되돌아보며 함께 해 나가는게 중요함을 느낍니다.
2020-08-26 08:14:11
자리이타
"각자가 스스로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도반의 밝은 눈을 빌려서 내가 자각하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을 닦아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자자’를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6 07:58:07
박영준
스님 오늘 법문 잘 읽었습니다. 연습하는 마음으로 한발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26 07:43:24
나무
온라인즉문즉설은 언제 하며, 어떻게 질문을 접수하나요?
2020-08-26 07:40:50
김종갑
항상 좋은 말씀 가슴에 담고 갑니다
2020-08-26 07:28: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8-26 06:56:43
김혜경
결사행자의 뜻을 잘알았습니다. 어떤 경우도 스님의 말씀 은 분명합니다. 늘 따르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빕니다. ^%^
2020-08-26 06: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