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24 결사행자 자자, 행복한 대화 온라인 즉문즉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후회할까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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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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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1:46:12

권민영

스님 이 부족하신건 우리가 판단할수없읍니다
너무 존귀하신분이고 감히 우리가 뭐라 할수없는
분이시니까요
늘 글을보고 유트브를 뵈며 자숙하고 가슴깊이새깁니다
남의결점 을찾는거도 우리의 죄니까요
많은법문펼쳐주시길바랍니다

2020-08-26 11:30:49

이창림

감사합니다.
부처님과 스님의 가르침을 내것으로 만들어 내 인생에 적용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0-08-26 11:12:06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08-26 11:02:37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26 09:44:56

무진

감사합니다.

2020-08-26 09:38:25

최예은

오늘도 좋은말씀 잘보고감니다. 태풍 다가오니 조심하시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20-08-26 09:29:40

청정화

자자
스스로 대중에게 물어 잘못을 고쳐 나가믄 탁마 의식 같습니다.
"오늘 좋은 충고를 듣는 귀한 시간이다"라고 맘을 내라고 하시는 걸 보고 ,관점 바꾸기를 다시 새겨 봅니다

2020-08-26 09:27:00

유나경

오늘 스님의 말씀은 제게 특히 더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6 09:16:11

월광

정토회가 ‘수행으로서의 불교’라는 자기 정체성을 계속 유지해 갈 수 있는가입니다. 즉 ‘수행으로서의 불교’라는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결사행자가 존재하는 겁니다.

자자를 하는 이유
여러분이 그런 역할을 해내려면, 각자가 스스로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도반의 밝은 눈을 빌려서 내가 자각하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을 닦아 나가야 합니다.

2020-08-26 09: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