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7 농사일, 두북특별위원회 회의
“고객에게 비싼 옷을 판매하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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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클로즈업 된 스님의 사진이 마음에 전율을 일으킵니다. 스님의 삶을 본받고 수행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8-19 10:08:30

차나무

팔계를 다시 한번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9 09:55:13

무애

감사합니다

2020-08-19 09:50:2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8-19 09:35:00

박영준

스님 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농사 짓는 모습이 늘 평화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9 09: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