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7 농사일, 두북특별위원회 회의
“고객에게 비싼 옷을 판매하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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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

2020-08-20 20:41:59

스님짱

산사는 평화로워 보이네요^^
서울 벗어나고 싶어요~
스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뵙고싶어요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2020-08-20 17:38:51

송미해

수박! 왜 너가 거기서 나와~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밭에 먹거리가 풍성하네요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20 11:25:46

운정

스님께서 전해주시는 부처님의 말씀은 늘 이치에 맞아 저절로 수용하게 되며 앞으로의 삶에도 기둥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0-08-20 10:53:51

묘명 임재완

비우고 내려놓고 가볍게 가겠습니다.
자리이타의 마음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0 10:08:30

실상

명쾌한 말씀이 무덥고 무거운 상태를 가볍게 시원하게해주십니다. 오계에 어긋나지 않으니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법사가 된다면 검소해야하기에 고가의 옷을 팔아도 입어서는 안된다. '정명'이라는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2020-08-20 07:10:19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20 06:32:46

무승

오계와 팔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계를 지키고 체화시키기 위해서 넘어지면 일어나고 다시 가는 수행을 지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8-20 00:52:53

자리이타

"첫째, 사치하지 않고 검소하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 아무리 지위가 높고 인기가 있어도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마음이 들뜨는 즐거움을 행복으로 삼는 것은 수행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9 20:33:58

규원

팔계의 의미를 잘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의 큰 지침이 되어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2020-08-19 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