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6. 북미 온라인 즉문즉설, 온라인 일요 명상
“농사를 지을 때 벌레를 죽이는 게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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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감사합니다.

2020-08-18 12:00:49

이창림

깨우침 주시는 스승님이 계시니 기쁘고 또 기쁩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위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잊지말고 항상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김사합니다()()()

2020-08-18 11:41:27

신형주

감사합니다 선생님 신형주
정진하겠다 는 다짐을 합니다

2020-08-18 11:34:17

김정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울컥해서 한 줄 댓글 올립니다. 요즘 스님의하루는 한 권의 책입니다. 사진과 글을 읽어내려가면 스님의 삶이 가슴으로 스며들고, 저도 그대로 따라하게 됩니다. 유튜브에서는 법문을 배운다면, 스님의하루에서는 스님의 인격을 배웁니다. 스님과 스님의하루를 제작해 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2020-08-18 11:28:25

윤혜경

스님 감사합니다.()

2020-08-18 11:20:06

개미

개미는 쓰레받기에 받쳐 살려주면서
남편에게는 불같이 화를 내는 사람입니다
오늘 또 저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20-08-18 10:35:47

박혜선

감사합니다.스님.

2020-08-18 10:31:05

김병윤

오늘 스님의 하루가 가득찬 보물처럼 느껴지네요~

모두들 붉은 하늘을 보며 놀라워하는데, 가냘픈 초승달이 미소를 지었습니다. 시작할 때 이 문장도 문학처럼 느껴져요ㅎㅎ 매일 스님의 하루 이렇게 고스란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8-18 10:05:18

연화광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다른생명의 희생으로 제가 살아 가고 있음을 깨달아 겸손하겠습니다.

2020-08-18 08:49:16

보리수

다른 생명의 희생 위에 내 삶이 유지된다. 그러니 겸손하고 봉사하고 보시하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삶을 살아야한다... 마음에 울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8 08: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