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5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아시아·태평양·유럽 온라인 즉문즉설
“부모님이 저만 예뻐해서 동생과 사이가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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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영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ㅡ
저도 여러문제로 남동생 이 연을 끊은지17년이되었읍니다
찾아가고 전화해도 그때마다 이사가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전집착하고 멎년을 그러다 이젠 그집착을버리겠습니다
다 저의잘못이기에 참회기도를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0-08-17 13:44:59

이정숙

부페식 운영이라는 말씀에 참 좋다는 마음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할 수 있으니

2020-08-17 13:36:50

정해영

곽정란님 댓글 제가 잘못눌러서 신고 가되어버렸네요ㆍ수정하려고 해도 안대고 정말 죄송합니다ㆍ 댓글도 하나의 마음수양이 되는데 ᆢᆢ댓글더보기하다 잘못눌렀읍니다ㆍ죄송해요

2020-08-17 13:26:24

조경숙

감사합니다()()()

2020-08-17 13:10:32

월광명

"그냥 기꺼이 받아내면 돼요. 자꾸 이걸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
상대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기꺼이 받아내는게 어려웠음을 알겠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인데, 내 맘대로 해결하려 들면서 괴로워졌음을 알겠습니다.
부모로부터의 이득은 받고, 과보는 받지 않으려는 나쁜 심보를 들켜 부끄럽습니다.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7 12:51:25

김순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8-17 11:48:38

견오행

_()()()_

2020-08-17 11:27:00

김영미

부모가 잘해서 얻은 이득은 받고 잘못해서 생긴 과보는 안받으려고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2020-08-17 10:54:35

관음성

들녘에 계신 스님, 분명히 힘든 노동을 하고 계신데 참 행복하고 자유로워 보이십니다. 그 자리가 부처님이 계신 자리이고 법당인듯 여여함과 그대로의 진리를 보여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7 10:01:09

예쁜꽃

큰스님 옆에 꽃병에 꽂아둔 흰 예쁜꽂
무슨꽃 인가영? (방긋)

2020-08-17 09:5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