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5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아시아·태평양·유럽 온라인 즉문즉설
“부모님이 저만 예뻐해서 동생과 사이가 안 좋습니다”
본문보기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19 08:05:13

무지랭이

잘읽었습니다~^^

2020-08-18 23:33:53

해탈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8-18 20:04:30

송미해

감정에 치우져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자존심을 내세우는 모습을 알아차립니다.
어리석음을 극복해 나가는 수행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바른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2020-08-18 09:57:48

감사합니다

밴드 서두에
2020.8.15 천일 결사기도 생방송, 아시아•태
평양•유럽 온라인 즉문즉설
평양을 보고 순간 깜짝놀랐습니다.^^
앞에 태를 읽었어야하는데 ㅎㅎ
평양에서도 즉문즉설이 온라인으로라도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8 09:52:22

금강지

질문에 대한 스님의 설법에 저도 후련해졌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이 바로 얼마전 있었던 제게도 있었던 일처럼 대입됩니다.
좋은 것만 받인들이려했던 제가 보입니다.
책임지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2020-08-18 08:37:56

무진

감사합니다.

2020-08-18 07:18:49

월등명

부모님이 잘 해서 생긴 이득은 받으려 하면서 부모님이 잘못해서 생긴 과보는 안 받으려한다는 말씀에 순간 연기법이 떠올랐습니다. 만물의 이치는 받은만큼 되돌려줘야 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0-08-18 07:06:03

엄옥순

잘보았습니다.
감사.

2020-08-18 05:04:34

이선희

말씀 늘 감사합니다.
쾌락의 길에서 고행의 길에서 벗어나 중도의 길인
나를 알아차리고 깨달음을 아는 통찰력을 키우고
그냥 놔두고 마음을 내려놓는 저를 느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줘야하는)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법륜스님 덕분입니다. 편안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20-08-18 02:3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