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사이에 경계에 걸려 심신으로 힘들었는데 돌이켜보니 계를 지키지도 않고 선정을 닦지도않고 지혜로운 생활도 하지않았음을 알았습니다. 수행자답게 평정심을 키우도록 다시한번 돌이켜보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2020-08-12 15:19:16
김선화
신해행증
감사합니다
2020-08-12 15:08:12
묘향심
요즈음 바빠서 밀린 글 하루에 읽고있습니다.
법륜스님께 감사하고 이 글 올려주시는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8-12 15:01:44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남방불교에서는 수(受)를 알아차리는 경지에 이르러야 성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아무 감각이 없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감각이 일어나지만 거기에 감정이 이입되지 않는 거예요."
계율을 지키며 알아차리는 연습 꾸준히 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8-12 14:44:17
보리수
바람이 불어서 흔들리면 흔들리지만, 바람이 잠들면 멈출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늘 흔들리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는데, 연습해서 멈출 줄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