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0 두북특별위원회 회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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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령

불대에서 배워야지만 이해가 되는 말이네요!
수와 애 그리고 취!
열심히 배우고 깨쳐서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

2020-08-12 23:34:26

이의수

법문 감사합니다

2020-08-12 23:24:24

자리이타

"‘반야’라는 것은 그냥 ‘좀 알았다’ 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확연한 깨침을 뜻합니다. 확연한 깨침은 어떤 믿음보다도 신비하고, 어떤 앎과 이해보다도 더 밝고, 어떤 실천보다도 높고, 어떤 체험과도 비교할 바 없는 체험이라는 것이 바로 이 구절의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2 21:41:10

정주현

“참회가 자신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이다.” 이제는 제가 화가났을 때 기분이 상하고 화가났구나 그순간을 알아차리기까지는 되었으나 대부분 알면서도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참회하겠습니다.

2020-08-12 21:08:21

도희사랑

불자는 아니더라도 자주 깨닫고 실천하니
마음이 평온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건강제일 이니 !
너무 심하다 싶게 바뻐 보이세요.
스님께선!

2020-08-12 19:24:22

큰바다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흔들리지만,
바람이 멎으면 나뭇잎도 멈춥니다.
바람이 불어도 안 흔들리는 것이 바른 길이 아니며,
바람이 멈췄는데 계속 흔들리는 것도 바른 길은 아닙니다.
일어나는 수, 느낌을 탓하지 않되 그 욕망에 마냥 끌려가지 않도록 깨어있는 것이 바른 길이다. 고 이해해 봅니다.
잔잔한 가르침, 고맙습니다.

2020-08-12 19:22:42

실비아

수행이란 체험하고 자기화하는 과정임을 잊지 않겟습니다

2020-08-12 19:10:24

해탈지

스님
감사합니다..^^

2020-08-12 18:52:10

김선혜

대충 참았다치고 억누르는기로
일관했던 바보같은 습관을
버리도록해야겠어요.
100일동안 지키고
1000일동안 유지되기를!
항상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8-12 17:57:41

김선혜

참는것이 수행이라고 믿고
참았는데 참았어도 참았건만
화를 내고있고 저 자신한테 늘
좌절감과 패배감을 느끼고
의욕상실과 나태와 우울과
손잡고 어둡고 외로운길로만 가려했던
제 자신이 어리석었구나.
알아차리기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잘못 알게되서 분란을 더 키웠어요.
수행은 참는게 아니었네요.
알아차려서 손해를 보지않는게
바로 수행하는 방법이었다니
대충 참았다치

2020-08-12 17: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