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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스님 자전거 타시는 모습에서 참 자유의 편안함을 보았습니다. 행동도 법문이 되는 금강경 장면이 떠 오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꾸준히 걷겠습니다.
2020-08-11 08:01:45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8-11 07: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