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니 일렁이던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며칠 조금 바빴다고, 저를 충분히 보지 못했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고 저의 하루를 돌아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2020-08-12 19:31:46
박명호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2 13:05:40
유경민
한 편의 영화입니다.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2020-08-12 13:02:10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
2020-08-12 11:27:45
송미해
새터민들께 많은 위로가 되었을것 같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곳이라는 걸
망각하고 있다 다시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2 10:23:28
공간
일어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지말고
놓아버려라. 단지 알아차리고 집착하지 말라는 말씀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0-08-12 09:41:03
자전거
안녕하세영? (방긋)
ㅋ~ 웃음이 자꾸 나오잔아요!
일본의 스님들은 결혼을 하고 가족이 절을 운영해 나가는 세습형 사찰을 운영하는 방식 이래요.
큰스님도 넘 부러우시죠? (방긋)
행복한 하루 되시길......
큰스님도 이번 기회에 일본의 사찰로 이주를 하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