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인 스님들은 진지하게 묻고 스님은 모든 지식과 경험을 탈탈 털어서 공부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어놓았다니 감탄합니다. 수행자-출가자든 재가자든-의 자세를 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0-08-07 12:43:30
명륜화
스님께 언제나 감사기도드립니다.
🙏🙏🎶
2020-08-07 12:41:48
김혜경
업이라는 뜻이 형성된 것이다라는 의미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감사합니다.
2020-08-07 12:19:26
전숙향
오래전 대장암을 앓고난 뒤 깨달음의 장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살았던 백모님과의 삶이 너무 힘들어 그 분을 증오하고 제 삶을 비관하다보니 이렇게 큰 병이 찾아왔지만, 여러 도움으로 3개월 선고받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있으며, 매일 매일 스님의 즉문즉설과 인스타에 올려지는 스님의 강연내용이 현재의 저를 있게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마음살피며 살아갑니다. 🙏🏼
2020-08-07 12:05:47
관음성
'내가 아직 부족하니까 이런 것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것은 극복의 대상이다'
오늘 제게 들려 주시는 말씀으로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변화가 어려운 것은 안다. 그러나 이것을 극복하리라'
2020-08-07 12:05:24
이원진
""농구선수는 공이 안들어가도 던지고 들어가도 던진다. "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꾸준히 하라."
"욕심을 내려놓는것이 수행이다.""라는 말씀이 가슴을 울립니다. 고맙습니다.
2020-08-07 11:51:09
공간
수행을 공던지기의 연습으로 비유하신 스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되든 안되든 꾸준히..
감사합니다^^
2020-08-07 11:48:49
안해인
꾸준함이 쉽지는 았지만 자만하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2020-08-07 11:37:51
묘광
한 생각 돌이키는 것이 수행인줄 잘 알겠습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두가 덕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