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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
제가 부족한 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
2020-08-07 22:58:11
배미령
명상이 잘 안되고 절을하며 망상에 사로잡히는 나를 안된다고 자책하는건 나의 과대망상임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7 22:47:57
유명애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0-08-07 22:35:24
규원
귀한 말씀 좋은법문을 접할수있어 스님과 동시대에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글을 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8-07 21:57:42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07 21:49:46
조경숙
본인의 생각을 잘 분리해서 자기만에 수행방법을 찾는것이 좋아요 사람 마다 삶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다르니까 자기만의 수행방법을 찾은후에 포기하지말고 하는것이 좋아요~~^^
2020-08-07 21:28:22
지장
하루 하루가 감동을 주는 얘기들 입니다. 생불을 이 시대에 알련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수행의 경험이 감동으로 전해져 하루 하루를 새롭게 나아갑니다. 나무불!! ! _()__()__()_
2020-08-07 21:03:58
실상
'이만하면 됐지' 뭐 이룬것도 없으면서 안주하려고 했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만나고 세상이야기를 들으면서 욕심이 생겨 몸만 무겁고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진정 걸림없이 자유롭고자 한데 별로 변한게 없는거 같아 포기하고 싶어졌나봅니다. 꾸준함을 잠시 놓쳤구나 깨닫습니다.
2020-08-07 19:25:01
오세령
머리를 깎았다고 업식이 없아지나? 승복을 입었다고 업십이 없어지나? 아니라는 말씀, 고맙습니다_()_
2020-08-07 19:14:53
정주현
제가 꾸준함이 부족하고 욕심이 많은 거 같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를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7 18: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