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춘다의 공양과 부처님의 열반은 이미 "결정된 업"이기 때문에 음식을 드셨던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전에 부처님이 샤까족의 멸족을 보시면서 이미 "결정된 업"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07-20 09:13:33
해탈지손승희
다른 사람이 다르게 이야기를 하면 다시 한번 살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씀 깊이 깊이 잊지않고 싶은데 얼마뒤 이 글을 읽으면 또 새로울 제가 떠올라 미소짓습니다. 오늘은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7-20 08:46:31
오세령
내가 본 것이 모두가 진실이 아니듯이
인식상의 오류가 나를 고집하게 한다는걸
알아가면 고집할게 없겠구나 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7-20 08:43:01
실상
사물의 양면성을보시고 춘다를 위로하신 부처님, 걸식의 원칙을 지키며 죽음을 뛰어넘으신 붓다의 위대함이 돋보입니다.
아난다의 행동에서 나는 보았고,들었다. 그러나 진실이라고 믿고 고집하지는 말아야겠다고 깨우칩니다.
2020-07-20 08:16:15
진
감사합니다.
2020-07-20 08:07:4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7-20 08:07:33
조은
감사합니다.
2020-07-20 08:07:32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0-07-20 07:36:46
박영준
법륜스님 오늘 법문 잘 읽었습니다.
낮추면 높아지는 이치를 봅니다.
오늘도 한발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