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을 공부할 때 저도 부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여전히 부지런하신 모습에 제 모습도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밥값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2020-07-22 14:16:04
관음성
음식이 문제가 있음을 알아 차리시고 다른이에게는 주지 말라시면서도 춘다의 정성을 헛되서 하지않기위해 기꺼이 드시는 부처님의 자애로운 마음...
세상의 그 어떤 지위나 부는 모두 내려놓으시지만 남들이 천하다고 여기는 한 사람의 진심도 그냥 지나침이 없으신 그 크신 마음이 곧 부처님법임을 깨우쳐 갑니다.
2020-07-22 08:57:03
정진덕
스님 감사합니다
2020-07-22 03:17:05
굴뚝연기
바이샬리와 카필라바스투 거의 중간 지점에 쿠시나가라가 있군요‥아난다가 고집이 세시긴 하네요ㅎㅎㅎ
스님,곧 명상수련 들어가시는군요‥스님의하루팀, 글쓰시는 분 좀 쉬시겠다 싶네요^^스님두 늘 사진찍히시느라 피곤하실텐데 좀 덜 신경쓰이시구^^아픈몸 이끄시고,못주무시고,못드시고 늘 목숨거시며 설해주신 소중한말씀들 명심하겠습니다~스님 진짜 존경하고 넘 사랑합니다^^
2020-07-22 02:55:48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7-21 21:32:51
박혜진
열반에 드시기 직전까지도 춘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부처님...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07-21 20:57:44
상화
저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살아계실때 많은 일을 하셨기에 돌아가신 후에는 순직국가유공자가 되셨습니다.
그럼, 저는 춘다였을까요?
차리리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관세음보살님, 지장보살님, 이 세상 모든 보살님,
제가 많이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아버지께 전해드렸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0-07-21 18:33:54
이경화
제가 종교는 없으나 늘 스님 소식 잘보고 있습니다
부지런하신 스님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몸을 움직이면 잡념이 사라지고 밥도 한결 맛있겠지요
항상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