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자
어떤 선택을 하면 선택에 대한 책임이 뒤따른다는 관점을
가져야한다
2020-07-05 19:49:28
윤순도
스님법문 늘고맙습니다~(())
2020-07-05 19:46:28
최정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0-07-05 19:26:30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05 18:09:4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07-05 17:42:22
김민정
‘온 바도 없고 간 바도 없다’라는 뜻으로 ‘여래(如來)’라고 부른다
그런 경지를 목표로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수행이다
늘 오고 가고 있는 중생이지만 꾸준히 수행정진해 봅니다 늘~ 가르침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0-07-05 17:03:16
실상
법문을 듣는것은 이치를 터득하는것일뿐 마음을 나누고 공유하고 실천해서 자기화의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말씀 지당하십니다. 부지런히 연습하겠습니다.
2020-07-05 16:49:39
보디사트바
문제를 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반은 해결됐네요. ㅎㅎ
죽어도 자기 문제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07-05 16:37:56
임은영
사진속의 스님얼굴이 어린아이처럼 해맑습니다
2020-07-05 16:26:50
아이맘
게임에 빠진 아이에대한 질문에 스님 말씀은 어디서 들을수있나요?
2020-07-05 1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