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3. 경주 남산 소풍, 금요 정기법회
“막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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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미연

모든 여자들의 문제인 음식 조절이 저 또한 지키지 못하는 저와의 약속 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밥 먹으면서 알아차리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20-07-06 18:31:56

자행희성

감사합니다.
늘 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경주 남산 꼭 가 보고 싶은 곳인데
아직 못 가 봤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0-07-06 15:33:04

무소유

1981년 고2때 화랑굥육원에서 남산을 올랐는데, 그시절 기억이 새롭습니다. 참 좋네요.

2020-07-06 12:28:02

송미해

"기분이 좋고, 나쁨에 놀아나지 않고
할 일 있으면 여일하게 해 나갑니다."
따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6 10:16:00

황영희

스님의 하루는 언제나 청령감으로 이어져 내삶의 잣대로 이어집니다
이대로 감사합니다의 삶으로
지금 모든게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그냥이대로 살아도 되겠구나 싶습니다

2020-07-06 06:16:59

세숫대야

오랜만에 듣는 남산이야기
고맙습니다()

2020-07-06 03:55:06

관음성

법문을 듣고 이치를 깨달아 자기화될수 있도록 한발한발 나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적은 걸음이라도 나아가 사람의 도리를 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2020-07-06 00:16:08

해목령

와~ 사진속 풍경들이 너무 멋져요! (감탄~)
저도 다녀오고 시퍼져요......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덕분에 좋은구경 할수 있어서 진심 감사합니다.

2020-07-05 23:46:57

보리수

네. 구석구석을 보는 자가 주인이다. 좋고 나쁨에 놀아나지 않고, 여일하게 할 일 해 나가는 경지로 나아가는 것이 수행이다.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5 23:40:35

무승화

농사를 지으시면서, “주인과 직원의 차이"를 말씀하시는데 꼭 찌르는게 있더라고요. 딸네 집에 가서 아이들 도와줄 때, 이런 주인의식 없이 대충 하지 않았구나 싶습니다. 참회합니다.

2020-07-05 23: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