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 참 친환경적이다 생각듭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어 좋습니다~^^내가 있는 이 곳이 곧 절이요, 내 마음이 청정하면 수행자이고 스님이구나 라고 서암스님께서 하신 말씀을 다시 되새깁니다.
2020-07-03 07:31:35
실상
온라인으로의 전환을 위한 공청회가 치열합니다.
대의윈제도에 따른 대의민주주의와 전체구성원의 의견수렴을 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장단점 설명이 이해가 됩니다. 특히 직접민주주의의 맹점인 의견은 분분하지만 많은 수로 토론은 어렵고결국은 투표하면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되는 의도의 쏠림현상이 있을수 있으니 두가지를 병행해서 보완하는것이 적절하다는 말씀에 더극 동감합니다.
2020-07-03 06:07:04
구름보기
수행자가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은 지역 사회다라는 말씀이 반갑습니다.나는 수행자이며 전법사란 정체성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03 06:03:10
전미리
온라인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04:54:49
무승화
대의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의 장단점 지적과 두가지 방식 겸하는 정토회의 바람직한 방향. 정회원 모두의 깨어있는 수행자의 삶이 핵심임이 다시 인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00:29:16
정주현
나는 수행자이다.’
‘나는 전법사이다.’
‘내 방이 법당이다.’
‘내가 사는 지역이 보살이 활동하는 공간이다.’
오늘 읽은 글에서 가장 기억하고 싶은 글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00:01:16
정종석
세계 인류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틀을 짜야 하니까 어느 한 국가의 살림보다 더 큰(?) 살림이라는 느낌이 듭니다.그 방대한 내용들을 기획하고 연구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20-07-02 23:25:58
정경원
감사합니다스님
2020-07-02 23:03:52
박혜진
스님께서 지혜롭게 잘 이끌어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정토회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덕분에 정토회가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