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있어나고 만들어지기 까지는 참 많은 시간과 노력과 정성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내가 있는 곳이 곧 정토가 될 수 있는 보살의 맘을 다시 새깁니다 .
2020-07-05 09:21:26
보각
스님^^ 법사님들이 함께 모여서 의논하는 모습이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군요,
코로나로 이런 시간이 참 물에 빠진 김에 진주조개를 줍는 모습이라 느껴졌어요. 이런 공동체에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해서 괴로움이 없는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
2020-07-04 22:30:05
해탈지
스님
요즘 온라인으로 활동이 저녁에 많아 일찍 집에 가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09:01:12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 발원 합니다.
여론 수렴 과정은 직접 민주주의로 하고, 최종 결정은 대의 민주주의로 하고, 이렇게 두 가지 방식을 겸하면, 대의 민주주의도 보완이 되고, 직접 민주주의가 갖는 허점도 보완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는 말씀
‘나는 수행자이다.’
‘나는 전법사이다.’
‘내 방이 법당이다.’
‘내가 사는 지역이 보살이 활동하는 공간이다를 새기며_()
꼭 전법이 목적이 아니라도 남을 행복하게 하는것 이 얼마나 큰 기쁨과 행복인지 알아차립니다.나로 인해 상대가 행복했음 합니다 ^^
2020-07-03 15:16:32
관음성
개혁과 변화의 시도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닌듯 합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이렇게 긴시간 회의와 의견 수렴을 통한 결정들이 좋은 방향의 길을 열어가리라 짐작됩니다.
2020-07-03 10:49:37
송미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3 10:00:18
월광
백중. 정초. 동지기도 이런 행사들도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전부 개발해 나가야 합니다. 숙박이 필요한 행사라면 개인 텐트를 쳐서 참여하도록 하고, 이렇게 저비용 친환경 생활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거기서 생긴 수입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겁니다.스승님! 법사님들! 도반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