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법상에 안 올라오고 뒷방에 앉아서 법륜스님 하시는 일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법륜 스님이 제가 하던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큰스님 말씀에 왠지 울컥하네요 ㅠㅠ
쩌렁쩌렁하고 유쾌한 법문이 가슴에 남습니다.
2020-07-01 16:27:35
묘혜심
몸과 감각과 느낌과 마음이 상호 어떻게 작용하는지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림에 깨어 있고자 합니다
2020-07-01 15:35:22
감나경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한마디한마디가 저애겐
언제나 명언이 되여 가슴을 평안케하여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운
은말씀 경청하겠습니다
2020-07-01 14:28:50
신선애
천년을 내다보시는 스님
저도 백년앞을 대비하는 안목을 가지겠습니다
2020-07-01 13:08:54
um
감사합니다
2020-07-01 13:07:11
송미해
명상으로 나를 알아차리는 연습 꾸준히 해나갑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1 11:03:51
김정숙
지광법륜스님
법문으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01 10:01:32
무승화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늘 수행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7-03 01:13:50
월광
‘태극은 무극에서 나왔다. 무극은 서방정토 극락세계를 뜻한다. 이 세계의 부처님이 아미타불인데, 아미타불이 서방정토를 교화하기 위해서는 세 분의 성자를 보내야 한다. 그게 보살승, 연각승, 성문승이다. 태극은 보살승을 뜻하고, 음양은 연각승과 성문승을 각각 뜻한다. 건곤감리는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사홍서원을 의미한다.’스승님!"스님의 하루팀"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