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자 여사님께서 아름답게 직접 수를 놓아 액자안에 고이 간직하고 계신 "한반도의 수"가 매우인상적입니다.
갑자기 저도 20대중반 때부터 프랑스 자수를 놓으며 지내던 시절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즐거운 맘으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앞치마와 손수건등,이에 과일,꽃등을 수놓아 선물을 하면 정성이 깃든 선물이라며 받는 분들이 기뻐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2020-06-28 18:42:08
Longing for home
윤이상 이수자 두분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모두가 본받아 애국심을 갖고 나라를 가족을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맘과 같이 한국인 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않고 부끄러운 행동을 삼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수치심을 모르는 자들과는 49제 "작별인사"
천도: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마음으로......
2020-06-28 18:35:46
청정화
천도란 뒤집힌 것을 바로 세운다.라는 뜻이다.
빚을 제대로 갚겠습니다.
2020-06-28 18:34:03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한반도수놓은 것 저도 갇고싶은 마음이 일어났습니다.ㅎㅎ
윤이상작곡가의 흉상을 북한에서 들여왔다는 사실도 참 놀랍고, 북한에서는 그래도 통일을 원하고 있구나 이런게 느껴지는듯해요.
종교인모임을 20년간 그렇게 지속할수있다는게 참 마음 따뜻해지고 감사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스님 천도재 법문도 좋았습니다. 배고픈 아이, 가난한이들베풀겠습다
2020-06-28 18:31:31
실상
윤이상선생님이 고국의 품에 안겨 정말 좋습니다. 남과북을 사랑하고 민족의 통일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했던 선생님의 소원을 반드시 우리들이 이루어야겠습니다. ‘될 것 같다’ 해도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하고, ‘안 될 것 같다’ 해도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관점 잡아주시니 지금 남과북의 불안정국이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로 이해하고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2020-06-28 18:22:12
세숫대야
안되고 있는것같아도 조금씩 진전되는~어서 같이 사는 해피코리아 되길요~~
2020-06-28 18:02:34
김성곤
대단한 활동입니다. 그리고 활동 모두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8 17:38:58
윤영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8 16:26:11
보디사트바
작별이 서로에게 최고의 선물이란 말씀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저도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미워하며 집착하던 이들에게
"잘 가, 안녕" 이란 말을 해봅니다.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06-28 16:13:31
김애자
안 되는 가운데 되어가는 중
남북문제는 풀기가 굉장히 어려운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풀려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통영에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