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26. 종교인 모임 통영 방문 1일째
“빚을 갚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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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숙

천도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오계를 지키며 베푸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2020-06-29 14:11:48

원 미연

여지껏 살아오는 동안, 또 앞으로 질 빚에 베푸는 마음 보시하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2020-06-29 13:58:38

김경숙

통일이 먼 듯 하지만 보이지 않게 한발 한발씩 내 딛는 걸음이라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윤이상 선생님에 대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20-06-29 12:35:44

송미해

스님의 하루를 통해서 윤이상 선생님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29 09:21:33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6-29 08:39:15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6-29 07:09:53

신고버튼

댓글 내리다가 신고버튼 잘못눌렀는데 한번에 신고가 돼버리네요.. 확인과정을 거쳐야될듯 싶어요

2020-06-29 06:10:55

행복

윤이상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도화합하고
통일도 평화롭길 바랍니다
오늘도살아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06-29 05:58:25

해탈행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29 05:18:11

문병식

지금 내가 이렇게 살고있는 것이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가난하게 살고있는 사람들의 고통위에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봉사하는것은 원래대로 되돌려 주는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윤이상선생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통영에 한번 방문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한발한발 가보렵니다.

2020-06-29 04:38:04